제247회 제0차 개회식 회의록

제247회-개회식  

(제247회-개회식)


제247회 강동구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개회식
강동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7년 10월 12일 (목) 11시 개식
장        소  :  본회의장
    제247회 강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1시01분 개식)

○의사담당주사 박지철  지금부터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24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동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조동탁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역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동탁 의장입니다.
  풍요로움과 넉넉함이 더해가는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가을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모시고 제247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강동구민을 위하여 항상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발로 뛰며 지역의 현안문제를 알뜰히 챙겨 주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월은「경로의 달」입니다. 지난 2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한「제21회 노인의 날」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경로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각 동 주민센터와 복지관에서는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경로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 지역의 반투족 말로 우분투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있다” 라는 뜻입니다.
  즉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경로의 달 행사를 계기로 우리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고 효를 실천하는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근 북한은 6차 핵실험과 중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계속하며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 모든 국민이 일치 단결하여 새로운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또한 국민의 투철한 안보관도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은 안보 불감증이 북한의 핵이나 미사일보다 더 무섭다는 생각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번 제247회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과 주요 안건처리를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248회 정례회에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의 입장에서 집행부의 업무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의회에서 요구한 감사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여 구민 중심의 행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강동구민 가족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 가 오는 13일 내일로 다가와 있습니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선사시대를 주제로 하는 독창적인 역사성과 정체성을 가진 축제로, 우리 강동의 대표적인 축제이자, 세계축제협회가 주체하는 ‘피너클 어워드’를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축제입니다.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화합과 참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학술적 가치가 커져가는 신석기 시대 최대 유적지로 손꼽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올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인생은 오늘의 내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지난 과거를 후회하거나,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오늘 하루 새로운 날의 시작을 여는 것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강동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다시 오지 않을 2017년 가을 행복한 일들로 채워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박지철  이상으로 제247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