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8회 제0차 개회식 회의록

제248회-개회식  

(제248회-개회식)


제248회 강동구의회(제2차정례회)

본 회 의 회 의 록

개회식
강동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7년 11월 15일 (수) 10시 개식
장        소  :  본회의장
    제248회강동구의회(제2차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11분 개식)

○의사담당주사 박지철  지금부터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248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동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조동탁  존경하는 50만 강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동탁 의장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강동발전을 소망하며 힘차게 출발한 정유년을 마무리하고 곧 다가올 새해의 밑그림을 그리는 올해의 마지막 정례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모시고 개회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 강동구의회를 애정 어린 관심으로 지켜봐 주신 강동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강동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들과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금년 한 해도 어려운 일들이 많은 한 해였습니다. 지속적인 가계부채의 증가, 고용과 내수 부진 등으로 서민들은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북한의 6차 핵실험과 중·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 등으로 국내외 정세가 급박하게 움직이고 있어 불확실한 미래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윈스턴 처칠은 “하늘을 나는 연은 순풍이 아닌 역풍에서 가장 높이 난다”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사회가 강한 역풍에 휘말려 이 역풍이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번질지는 예측하기 쉽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역풍이 어떤 것이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우리 갈 길을 묵묵히 걸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사회를 위하고 구민을 위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248회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그리고 2018회계년도 세입예산안 심사 등 강동구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은 구민의 입장에서 지난 1년간의 구정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통해 문제점은 바로잡고 우수사례는 격려하여 효율적인 행정 처리와 구민의 복리증진 및 구정발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내년도 예산안은 날로 증가하는 복지수요와 재원부족이라는 상충된 상황 속에서 편성되는 만큼 미래의 성장동력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재정효율성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분석·검토하여 강동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예산안 심의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임하여 이번 정례회가 알차고 희망찬 내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이제 우리는 지난 한해를 차분히 마무리하며 새해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사람은 미래에 대하여 큰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미래에 관한 일만 중요하게 생각지 말고 현재의 모든 것도 참되고 가치 있게 이용하는데 힘써야 한다. 미래는 현재의 연속이기 때문이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과 협력을 통해 힘을 합친다면 진정한 자방자치가 강동구민 속에서 새롭게 피어나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강동가족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입동이 지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집행부에서는 곧 다가올 추위에 대비하여 동절기 구민 안전대책 마련은 물론,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취약계층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 겨울철 폭설과 지속적인 한파, 그리고 각종 화재발생이 우려되니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에 여러분 모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구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한 웃음이 넘쳐나기를 바라며,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뜻대로 잘 마무리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박지철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24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10시2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