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1회 제0차 개회식 회의록

제251회-개회식  

(제251회-개회식)


제251회 강동구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개회식
강동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4월 12일 (목) 11시30분 개식
장        소  :  본회의장
    제251회 강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1시35분 개식)

○의사담당주사 정병규  지금부터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동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조동탁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동구의회 의장 조동탁입니다.
  봄꽃들의 향연이 눈앞에 펼쳐지고 얼굴을 스치는 바람에도 봄향기가 느껴지는 4월에, 제251회 임시회 개회를 위해 모이신 의원님들의 건강한 얼굴을 다시 마주하니 정말 반갑습니다.
  올해는 우리 강동구의회가 개원한 지 27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초대의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직 우리 강동구 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해 오신 여러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정업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가오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현재 우리 구에는 약 1만 7,340여명의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분들께는 물질적·경제적 지원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안정된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해 자립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장애인들에게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이 지속 가능하도록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꿈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장애인 복지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251회 임시회는『서울특별시 강동구 재향군인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총 여덟 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됩니다.
  이 모든 안건이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안임과 동시에 제7대 의회 마지막 심의이므로『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충실한 심사를 부탁 드립니다.
  오늘로써 제7대 강동구의회가 어느덧 임기 4년을 마감하는 마지막 회기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4년 전 우리 열여덟명 의원 모두는 민의의 전당인 이곳 본회의장에서 구민의 행복과 강동 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 구민의 의사를 대변할 것을 다짐하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4년간 집행부의 정책과 예산 등 중요사항에 대해 적절한 견제와 협력으로 주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에 힘써오면서 누구보다도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의원 여러분 한분 한분이 쌓아올린 업적과 흘린 땀방울은 강동의 곳곳에 그리고 강동구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그간 부족한 저에게 제7대 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책무를 맡겨줌과 동시에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그간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여러분의 노력이 바탕이 되어 강동구는 지금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강동 건설을 위해 지금처럼 변함없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그동안 함께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모든 의원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아울러 구민의 대표로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이 앞서 혹여 본의 아니게 오해나 서운한 점이 있으셨다면 강동발전을 위한 순수한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니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자정리 거자필반(會者定離 去者必返)’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어 있고, 떠난 자는 반드시 돌아온다. 식상한 표현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마무리 인사로써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은 없을 듯합니다.
  그간 제7대 강동구의회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제7대 강동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소회를 밝히는 것으로 이만 개회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강동구민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정병규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43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