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1회 제0차 개회식 회의록

제261회-개회식  

(제261회-개회식)


제261회 강동구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개회식
강동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9년 3월 14일 (목) 11시 개식
장        소  :  본회의장
    제261회 강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1시08분 개식)

○의사담당주사 나상기 지금부터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261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시어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 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임인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임인택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이정훈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신문 언론인 여러분!
의회 임인택 의장입니다.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261회 임시회는, 구민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을 그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이와 관련한 중요한 사안들을 처리하기 위해 개회 되었습니다.
집행부와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면밀한 점검을 통해서 내실 있는 의회가 되도록 다시 한 번 신경써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역사적인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큰 소득과 성과 없이 단순 결렬됐다고 단정 짓는 시각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북 분단이후 70여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적대적으로 첨예하게 대립했던 북·미 정상이, 채 1년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두 차례나 평화를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고 남북평화와 사활을 넘어서 세계평화를 위한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과 대화를 통해서 언젠가는 남북관계에도 평화의 봄이 찾아오리라고 저는 굳게 믿습니다.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봄은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가득 찬 계절입니다.
봄의 기운을 받아 우리 의회 또한, 선·후배 의원들간 정감 넘치는 의정활동을 중심으로, 그런 활동의 배려로, 봄의 포근함과 설렘이 가득하시기를 희망해 봅니다.
선배들은 후배들의 의정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후배 의원은 선배의원들의 의정경험을 소중히 여기며 의회상을 정립해, 희망차고 건설적인 의회를 일구어 나가는데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임시회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나상기 이상으로 제261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11시1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