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8회-본회의-제5차)


제258회 강동구의회(제2차정례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5호
강동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12월 10일 (월) 10시
장        소  :  본회의장
   의사일정(제5차본회의)
1.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
2. 본회의 휴회의 건

   부의된안건
1.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
2. 본회의 휴회의 건

(10시03분 개의)

의장 임인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25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배종환 사무국장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25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는 의장님께서 제안하신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을 처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임인택 배종환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사무국장의 보고와 같이 제25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는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을 처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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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임인택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258회 정례회에서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기본조례 제41조의 규정에 따라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을 처리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 휴회의 건을 상정하기 전에 신무연의원님께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시고자 신청을 하셨습니다.
신무연의원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무연의원 안녕하세요? 신무연의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여러분들한테 잠시 한 말씀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강동구의회가 8대가 원 구성이 된지가 벌써 6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마지막 내년 예산안을 한참 심의하고 있는 중이고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가지고 하면서 뜻하지 않게 서로 소통의 그런 어떤 문제를 많이 삼아서 하다 보니까 지금 의회가 원만하게 가지 못했던 한 부분을 여러 가지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더군다나 지금 예결위원도 다시 한 번 이렇게 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우리 서로가 여러분들 같이 함께 서로 소통하고 앞으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조금만 더 배려하고 서로 사랑하는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 하면 우리가 좀 더 원만하게 앞으로도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지금 이제 겨우 6개월 지났는데 3년반이라는 긴 시간들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서부터 서로 삐걱대고 서로 화합하지 못하고 한다면 우리가 과연 주민의 대표자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저에 대한 언행에 대해서는 누구의 말마따라 표현의 자유라고 할 수 있겠지만 다만 어떤 것들이 한 과정을 거치면서 너무 왜곡되고 오해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제가 지금까지 한번도 말씀을 드리지 않았지만 지난 번에 발언하게 된 사실도 지난 번에 저는 자료를 전부다 사무국에다가 전달 다 됩니다. 전날, 그러면 이 사실을 전체다 인쇄를 해서 의장님한테 다 보고를 하는 사항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보고가 누락이 되고 이게 왜곡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많은 오해들이 많이 발생됩니다.
어떤 그런 것들을 앞으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정말로 철저하게 의정수행을 잘하게 부탁드리고요, 직원들한테도, 우리 의원들도 앞으로 서로가 각성해서 서로가 함께 하는 의정활동이 되고 서로 상생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그렇게 의정활동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되면 한쪽의 얘기를 듣지 말고 쌍방의 얘기를 들어 보고 그래야만이 모든 판단이지, 너무 일찍 일찍 속단해 버리는 그런 사례들은 좀 없었으면 하는, 우리가 그렇게 지향해 가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활기차게 8대가 정말로 의원활동이 되기를 바라고요, 지난 번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제가 의장님한테 죄송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한테도 같이 함께 많은 제가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없이 서로 소통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데 소통을 하지 않는 그런 문제점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서로가 서로 마음 터 놓고 같이 함께 우리 4년간 정말로   신바람나게 서로가 존중하고 상생하고 배려하는 그런 의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저에 대한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인택 신무연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당나라에 2대 태종이 정치를 하는 그런 책이 정관정요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런 사태를 이번에 우리 8대에 들어 와서 이런 사태를 의장으로서 겪다보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그 책을 한번 사서 읽어 보시면 좋겠다. 통독해 보시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오늘 제가 몸살 감기로 인해서 목이 이렇게 잠겨서 말소리가 잘 안 나오는데 우리 의원님들 좀 이해 해 주시고 정말 우리 구민이 강동구청을 믿고 우리가 구민들을 찾아가서 우리가 구민들의 애로사항 내지 민원을 찾아가서 해결해야 될 이런 우리 구의회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데 걱정이 바뀌어서 구민이 우리 강동구의회를 바라보고 바른 길로 가기를 원하고 걱정하고 계신다는데 문제가 있는 겁니다.
앞으로도 우리 강동구의회가 우리 모두가 구민을 위한 그런 의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면서 저 역시 협의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구민의 복리증진에 심혈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 본회의 휴회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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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13분)

의장 임인택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2월 11일부터 12월 19일까지 9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2월 11일부터 12월 19일까지 9일간 본회의를 휴회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제25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14분 산회)


○출석의원 (17인)
김남현김연후김영민박원서박희자
방민수서회원신무연양평호이승일
이원국임인택정미옥제갑섭조동탁
진선미한경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