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강동구 전통시장상인 대변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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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동구의회 | 작성일 | 2015.07.31 | 조회수 | 993 |
| 황인구의원(성내1, 2, 3동)은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의 전통시장활성화 방안 정책 토론회를 심재권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동을 지역위원장)이 주최하고 강동을 지역위원회 시 · 구의원과 함께 황인구의원 주관 하에 이번 토론회 좌장을 맡아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토론회는 강동구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가지고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청 관계자의 발제 발표와 강동구 시장상인연합회 관계자등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하였고 더 나아가 소비자를 대표한 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즉석 질의, 응답 토론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심재권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서 전통시장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뿌리이고 서민경제 중심이며 전통문화를 발전시키는데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하였다. 또한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서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혜와 발전방안을 강구해 나가는 의미있는 토론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토론회 좌장을 맡아서 주관한 황인구의원은 지난 선거출마 공약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선거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에 강동구 전통인정시장 6곳에 대형안내간판을 설치하고 성내시장(회장 이장섭), 둔촌시장(회장 양청렬)에 고객 및 소방통로를 확보하여 포장을 완료하였으며 성내시장 준아케이드 어닝정비사업을 일부구간 완료하였다. 또한 둔촌시장 준아케이드 어닝정비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적극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뚝심있는 의정활동으로 시장상인과 지역주민들로부터 전통시장 상인 대변인이라는 애칭까지 얻게 되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을 지역위원회 심재권 국회의원께서 매월 지역현안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시구의원들 주관으로 정책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강동구 정가에 새로운 의정활동의 페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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